한국일보

뉴저지 밀알 큰잔치

2010-05-10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 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은 8일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2010 사랑의 큰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제공=뉴저지 밀알선교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