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콥, 목회자 선교세미나

2010-05-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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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단체 인터콥(대표 최바울 목사)이 8~10일 뉴욕, 뉴저지에서 목회자 선교세미나를 연다. 선교세미나는 8일 오전 10시~오후 5시 뉴욕장로교회, 9일 오후 3~9시 롱아일랜드 아름다운 교회, 10일 오전 10시~오후 3시 뉴저지 아콜라연합감리교회로 이어진다. 인터콥 대표 최바울 목사가 이슬람 선교 관련 주제를 가지로 강사로 나선다. ▲문의:201-463-0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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