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스더 채 주연 화살은 날아가고 뉴욕 공연

2010-05-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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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5세 작가 겸 배우 에스더 채(한국명 경주)씨가 14~16일 맨하탄 웨스트 빌리지 베넷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모노드라마 ‘그래서 화살은 날아가고’(So the Arrow Flies)’를 공연한다. 이 작품은 북한 여배우 출신 이중간첩 캐서린 박과 그의 12살 난 딸 미나, 캐서린을 심문하는 FBI 요원과
그의 노모 등 4명의 여성이 등장하는 작품으로 채씨가 1인 4역을 모두 맡는다. 공연 시간은 14~15일 오후 7시, 16일 오후 3시. ▲장소: Bennett Media Studio 723 Washington Street ▲문의: www.bennettmediastudi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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