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김치영씨 작품전, 31일까지 연장 전시
2010-05-05 (수) 12:00:00
뉴미디어 아티스트 김치영(사진)씨가 뉴저지 뱅크아시아나에서 디지털 작품전을 연장 전시하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옴즈 갤러리측은 지난달 1일 개막한 김치영 작가의 ‘콜로퀴엄(The Colloqium)’ 전시회를 당초 지난달 30일까지 열 예정했으나 관람객 반응이 좋아 이달 31일까지 연장 전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콜로퀴엄 전시회는 인간 정신 이면의 이야기를 디지털 시각화 작업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컴퓨터 인스톨레이션과 디지털 프린트로 구성돼 있다. ▲문의: 201-424 4354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