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갤러리 코리아 전시작 모집

2010-05-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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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문화원, 10월29일 마감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은 2011년 갤러리 코리아에서 전시할 미술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미술작품은 2011년 그룹전 형태로 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는 연령이나 국적에 제한 없이 창의력 있는 미술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뿐만 아니라 그룹 형태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응모 분야는 회화, 조각, 설치, 뉴 미디어 등 제한이 없지만 작품 규격은 6.5피트 이하로 제한한다. 그룹 형태로 참여를 신청할 경우 그룹전시의 주제 등 간단한 큐레이팅 작업이 포함되어야 한다. 응모작품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 마감일은 10월 29일이며 당선작은 12월 초 발표한다.

선정된 작품 및 전시에 대해 갤러리 코리아는 전시 공간 제공 뿐 아니라 홍보 및 초대장 인쇄·발송, 오프닝 리셉션 등을 지원한다.
작품 응모는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구비서류와 함께 우편 또는 문화원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문의:212-759-9550(문화원)<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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