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쿠노 아주마 참의원 특별전도집회

2010-05-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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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초대교회에서 분리된 초대일본어교회(담임목사 조기철)는 지난 1~2일 뉴저지초대교회와 맨하탄 헬렌밀스 극장에서 일본 참의원 쿠노 아주마(민주당 부간사장) 초청 특별전도집회를 열었다.

교회측은 일본서 소수민족의 인권문제를 위해 활동하는 크리스찬이자 만담가로 알려진 아주마 의원의 만담<사진>과 일본 전통 연주가들의 무용, 북춤 등을 통해 공연을 통한 일본인 전도에 나섰다.
<사진제공=초대일본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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