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이웃선교회, 양로원 26곳 방문 선물 증정
2010-05-04 (화) 12:00:00
양로원 선교와 봉사에 주력하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어머니 날’을 맞아 3일부터 2주 동안 북부 뉴저지 지역의 양로원 26곳을 순회하며 노인들에 선물을 증정하며 경로사상을 실천한다.
3일 오라델 헬스케어 센터에서 첫 번째 선물 증정식을 가진 선교회 김명신 대표는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머니 날 선물 증정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감사예배와 더불어 특히 여성 노인에게는 스카프를, 남성 노인에게는 양말을 각각 전달해 그들의 외로움을 달래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선교회는 이달 15일 오후 2시 노우드 소재 버킹검 양로원(은혜 가든양로원)에서 노인 100여명에게 선물 전달과 더불어 선한이웃앙상블 공연을 선사하는 것으로 올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문의 617-650-4678 <이진수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