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메리카 아이돌 L.I. 존스비치 온다

2010-04-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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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TV방송의 인기 리얼리티쇼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 콘서트가 오는 7월 롱아일랜드 존스비치에서 열린다.

폭스 TV사는 오는 7월7일 ‘아메리칸 아이돌’ 콘서트 투어 공연 장소로 존스비치 나이콘디어터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티켓은 오는 5월15일부터 라이브네이션(www.livenation.com)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티켓 4장당 75달러로 할인 판매하는 방안이 고려중이다.
올 여름 아메리칸 아이돌 투어는 7월1일 미시간 오번힐에서 시작되며 출연진은 디디 베나미, 크리스탈 바워삭스, 리 듀와이즈, 앤드류 가르시아, 케이시 제임스, 애론 켈리, 마이클 린치, 사이오한 매그너스, 케이티 스티븐스, 팀 얼반 등 10명이다.<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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