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태허당 법안 대종사 3주기 추모제

2010-03-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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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교의 국제화에 힘쓴 태허당 법안 대종사의 3주기 추모제가 21일 원각사(주지 지광 스님) 큰 법당에서 봉행됐다. 이날 추모법회는 보스턴 문수사 회주 도범 스님이 특별 법문으로 진행, 미주 한인불교를 개척한 큰 스님의 업적을 기렸다. 법안 대종사 큰스님은 1974년 미동부 최초의 한인 사찰인 뉴욕 원각사를 창건, 한국 불교를 전했다.HSPACE=5
<사진제공=원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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