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문’ 테일러 로트너 개인트레이너 한인 조단 염씨
2009-11-24 (화) 12:00:00
영화 ‘뉴 문(New Moon)’의 테일러 로트너(Taylor Lautner)를 스타덤에 올린 그의 매력적인 근육 뒤에는 그를 트레이닝한 퍼스널 트레이너 한인 조단 염씨(Jordan’s Virtual Fit Club 대표)가 있다.
미국의 인기 남성잡지 맨즈헬스가 할리웃 스타 트레일 로트너를 퍼스널 트레이닝한 한인 조단 염씨를 집중 조명했다. 맨즈헬스는 최근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할리웃 스타 테일러 로트너가 사실 1년 전만 해도 근육량이 없는 마른 체격이었는데 체계적인 운동과 식단계획으로 1년 만에 30파운드의 근육량을 키워 현재는 매력적인 근육을 자랑하는 섹시스타로 거듭났다고 전했다. 이어서 맨즈헬스는 그를 트레이닝한 퍼스널 트레이너 염씨를 소개하며 로트너를 근육질의 섹시스타으로 만들 수 있었던 염 트레이너만의 운동전략과 비법 등을 소개했다. 염 트레이너는 마른 체격의 로트너가 자신의 신체적 약점을 극복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약점은 강점이 될 수 있다며 적은 양의 근육을 가지고 있을수록 많은 양의 근육을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근육은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신체의 어느 부분의 근육을 키우든지 근육을 만드는 방법과 규칙은 동일하다며 근육을 키우는 방법에도 규칙이 있음을 알렸다. 그외에도 염씨는 각각의 신체조건에 맞는 운동법과 식단계획 등을 소개해 많은 미국 남성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민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