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폴 손의 미니사진 강의

2009-11-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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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노출 언더와 오버

가수가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를 때, 조명이 적절하지 못하면 효과가 그리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파란 조명등을 다섯개, 오십개 및 오백개를 켰을 때의 효과는 다르다. 등을 많이 켰을수록 밝아서 색깔이 없어진다. 적게켰을 경우, 어둡기는 하지만 색깔은 명확하다.

사진에서는 노출 오버 (over exposure)의 경우, 색깔이 없어진다. 이는 소프트웨어에서도 다시 재생할 수 없다. 노출 언더의 (under exposure) 경우, 어둡기는 하지만 색깔은 살아있다. 그러므로, 사진 촬영에 있어 1/3 stop 정도 노출 언더로 찍으면 색깔을 아름답게 살릴 수 있다.

이는 게제된 사진에서 더 확실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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