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익, 성 백삼위 성당서 깜짝 공연
2009-04-17 (금) 12:00:00
우리시대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씨가 15일 뉴저지 성 백삼위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박홍식 돈보스코)에서 공연을 갖고 노래와 함께 진솔한 삶이 묻어난 노래와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장사익씨는 성 백삼위 천주교회 카페테리아 특설무대에서 200 여명의 신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장사익 노래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한편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의 시간도 가졌다. 장사익씨는 18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뉴욕시티센터(130 W 55 St. 347-255-2892)에서 한국일보 특별후원의 ‘하늘가는 길’ 콘서트를 펼친다.
<사진제공=성 백삼위 한인천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