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코 공립도서관 초청 듀오콘서트 에이미 김. 강석진 씨
2009-04-14 (화) 12:00:00
소프라노 에이미 김(한국명 승욱)씨와 트럼펫 연주자 강석진씨가 5월3일 오후 2시 롱아일랜드 제리코 공립도서관 초청 듀오 콘서트를 갖는다.
제리코 타운은 미국내 최고 학군중의 하나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연주자들을 초청, 음악회를 열고 있다. 연주자 선정이 매우 까다로운 곳인 타운으로 정평이 나 있는 제리코 타운 초청으로 부부 음악인인 에이미 김씨와 강석진씨는 이날 피아니스트 김혜령씨와 함께 주옥같은 음악을 선사한다. 콘서트에서 소프라노 김씨는 그리운 금강산, 신아리랑 등 우리의 아름다운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와 브로드웨이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무료 콘서트이며 입장권은 26일부터 제리코 도서관에서 배포된다. ▲문의: 516-935-6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