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한인침례교협,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
2009-04-14 (화) 12:00:00
뉴저지한인침례교협의회(회장 김화용 목사)는 12일 지구촌교회(담임 김두화 목사)에서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를 가졌다.
뉴저지한인침례교협의회 소속 10개 교회가 연합한 이 자리에는 200여명의 성도가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 협의회장 김화용 목사(등대침례교회 시무)의 사회로 열린 이날 연합예배의 설교자로 나선 노순구(리버델 교회) 목사는 ‘부활신앙을 갖자’를 제목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현실의 어려움을 이겨내자”며 “예수님이 가신 고난의 길을 따르자”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연합예배는 연합성가대의 찬양과 지구촌 교회 강민선 집사의 특송, 송재현 목사(주사랑교회 담임) 가족의 특주(클라리넷, 플륫, 바이올린, 첼로 4중주)등으로 진행됐다. <이진수 기자>
뉴저지한인침례교협의회가 주최한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에 참석한 한인들이 부활의 기도를 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