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 잇달아
2009-04-10 (금) 12:00:00
차혜정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엠파이어스테이트 유스 오케스트라(ESYO)’가 30주년 기념 공연이 14일 오후 7시 30분 맨하탄 리버사이드 처치에서 열린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유스 코랄과 센트럴 시티 코러스가 함께 하며 윌리엄 월튼의 ‘Belshazzar’s Feast’와 에드워드 엘가의 ‘Enigma Variations’를 연주한다. 미국내 정상급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평가받는 ESYO는 9개의 오케스트라로 구성되어 있다. 주소:490 Riverside Drive, bet 120&122 st.티켓: 성인 15달러, 학생/시니어 10달러. 문의: 518-382-7581
한편 뉴욕리틀오케스트라(NYLO. 음악감독 김경수)는 17일 오후 8시 퀸즈 칼리지에서 올 시즌 첫 연주회를 갖는다. 바흐의 곡들과 홀스트의 Saint Paul suit, 벤자민 브리튼의 Simple symphony,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1번과 모짜르트 바이얼린 협주곡 3번이 현신영과 백이섭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공연은 무료. 문의: 347-879-2618. Queens College Lefrak 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