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타운홀 30주년 기념 갈라
2009-04-08 (수) 12:00:00
플러싱 타운홀이 7일 30주년 기념 갈라를 열고 인터내셔널 푸드 페스티벌과 축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의 축사로 시작한 행사에는 지역사회 문화, 정치,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타운홀 설립 30주년을 축하했다. 플러싱 타운홀은 그동안 타운홀의 문화, 예술 행사 발전에 기여한 사업가 존 루, 피터 서랜토스, 노부코 코비 나리타씨에게 영예의 상을 수여했다. 이날 특히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등 6개국 음식이 뷔페 형식으로 차려진 인터내셔널 푸드 페스티벌에서 한식당 아리수가 궁중음식을 선보였다. 블룸버그 시장이 하객들과 대화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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