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백삼위 성당, 성지순례

2009-04-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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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성백삼위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박홍식 돈보스코)는 사순절 기간을 맞아 6일 미 천주교단이 롱아일랜드 이스트 포트에 설립한 성모 마리아 성지를 방문, ‘십자가의 길’ 피정행사를 열었다. 김 에메레타 수녀가 40여명의 OB 구역원(구역장 이 스테파노)을 인솔해 이뤄진 이날 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도들의 깊은 신앙심으로 부활절을 앞두고 경건한 분위기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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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백삼위한인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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