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코리아 현대의 신화’전
2009-04-03 (금) 12:00:00
뉴욕한국문화원이 8일부터 5월1일까지 갤러리 코리아에서 ‘현대의 신화 (Contemporary Mythology)’전을 개최한다. 이번 그룹전은 제니퍼 누스, 토마스 부, 브라이언 노바트니, 그레그 케슬러 등 4인 미술가가 기획한 전시안이 작년 한국문화원의 ‘2009 갤러리 코리아 전시 공모’에 선정되어 열리게 되었다. 큐레이팅은 그레그 케슬러가 맡았으며, 이번 전시에는 현대 미술가들의 개인적인 ‘신화’를 주제로 한 회화 20여 점이 선보인다. 개막식은 8일 오후 6시에 열린다. 460 Park Ave. 6 fl. 212-759-9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