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삼 목사 뉴저지 초대교회로
2009-03-31 (화) 12:00:00
한규삼(사진) 목사가 뉴저지 초대교회 새 담임목사로 부임한다.
현재 남가주 소재 세계로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한 목사는 지난 25일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열린 임시 제직회에서 찬성 128표, 반대 41표, 무효 2표를 얻어 청빙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한 목사는 올 6월 말까지 세계로 교회를 섬긴 후 7월 초 이재훈 목사 후임으로 뉴저지 초대교회 담임목사로 정식부임 한다.
한 목사는 고려대 법대와 칼빈신학대학원, 하버드대학을 나와 캐나다 토론토대학에서 신학박사학위(Th.D)를 받았다.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과 클레어몬트대학원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ITS 부학장으로 신약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남가주밀알선교회 이사장, KOSTA 집회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을 바꾼 부흥 공동체’, ‘요한복음 다시보기’, ‘한규삼목사의 사도행전’등 이 있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