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난절 미디어 금식 캠페인

2009-03-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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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머스문화선교회, Yekko Mission(대표 선량욱)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와 함께 ‘2009 고난절 미디어 금식 캠페인’을 실시한다.

미디어 금식은 현대인들이 밥보다 더 즐기는 미디어(컴퓨터, TV, 게임, 셀폰) 등의 사용을 스스로 절제, 예수 십자가의 고통과 사랑을 묵상케 하는 ‘현대적 문화금식’이다. 기간은 4월5일부터 부활절 하루 전인 11일까지다. 2005년 시작된 미디어 금식 캠페인은 지난해 30만명이 미디어 금식 서약서를 작하는 등 한국교회와 해외한인교회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문의 201-767-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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