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비전교회 단기 의료선교
2009-03-24 (화) 12:00:00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지난 14일-21일까지 멕시코 오하까주의 오지마을을 방문, 단기 의료선교를 실시했다.
비전교회가 지원한 이번 단기선교에는 NYU 치대 학생 및 치과의사 등 15명으로 구성된 의료 선교팀과 김연규 목사, 강성봉 장로가 함께했다. 비전교회는 “이번 선교를 통해 눈먼자가 눈을 뜨고 걷지 못한자가 걷고, 귀신들린자가 고침받는 기적이 수십 명에게서 일어났다”며 “오하까주 오지마을의 수많은 원주민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비전교회가 실시한 멕시코 단기선교 모습.
<사진제공=뉴욕비전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