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독교대한 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뉴욕지방회 임원진 선출

2009-03-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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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 감리회 미주특별연회 제20회 뉴욕지방회가 지난 15일 뉴욕주의빛교회에서 열렸다.

뉴욕지방회(감리사 성영철 목사)는 이날 감리사 성영철 목사, 서기 전태호 목사, 회계 고요한 목사, 통계서기 인성재 목사, 교육부 총무 이한식 목사, 선교부 총무 이미일 목사, 사회평신도부총무 이선구 목사, 지방실행위원 목사대표 민병일 목사, 이후근 목사, 차철회 목사,장로대표 양영종, 윤봉구, 유도영 장로를 각각 선임했다. 또한 이날 지방회에서 강호필 장로와 서승원 장로가 장로안수를 받았다.

한편 기독교대한 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뉴욕지방회에 따르면 산하교회의 총교인수는 전년비 3% 증가한 1,325명이다.<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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