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할렐루야대회 강사 이동원 목사 결정

2009-03-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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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23일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교협 2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오는 7월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할렐루야 대회(성인)’ 강사로 한국 지구촌 교회 이동원(사진) 목사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같은 달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할렐루야 청소년 대회 강사는 이박 목사가 강사로 결정됐으며 올해 처음 신설되는 한어권 청년부 대회 강사는 한동대 김영길 총장이 물망에 올랐다. 한편 뉴욕교협은 4월12일 부활절 연합예배, 4월18일 청소년농구대회, 4월27일 영적각성집회 및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5월25일 교협체육대회, 5월15일-17일 영적각성집회, 7월 10-12일 할렐루야대회(성인, 한어권청년부, 유년부), 7월 23-25일 할렐루야대회(청소년)를 실시한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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