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민족의 기원 세미나
2009-03-20 (금) 12:00:00
뉴욕기독교직장선교협의회(회장 손석완)는 17일 금강산 식당에서 한명재 부 총영사 초청 ‘기마민족의 기원’ 세미나를 열었다. 한 부총영사는 이날 “기마민족은 분명 우리의 조상”이라며 “그 뿌리를 찾는 것은 우리 한 민족의 뿌리를 찾음과 역사성을 찾는 일로 한민족의 후예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라고 강조했다. 한명재(왼쪽) 부 총영사가 기마민족의 기원을 주제 강연하고 있다. 오른쪽은 장철우 목사.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