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목사회, 김형훈 목사 신임회장 선출
2009-03-20 (금) 12:00:00
김형훈(사진) 목사가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13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에서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정기총회’를 연 원로목 사회는 후원 이사회 구성과 회관관리위원회 신설을 결정한 후 김형훈 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목사는 미주한인장로회 6대 총회장과 증경 총회장을 역임한 교계 원로로 뉴욕한인등대교회에서 은퇴했다. 한편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는 박기태 목사를 부회장으로 이종성 목사를 총무로, 김용해 목사를 서기로 정인화 목사를 회계로 선임했다.<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