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연주자와 성악가들로 이루어진 솔로이스츠 앙상블 ‘유라니아’가 2009년 첫번째 콘서트 ‘봄의 소리 (Sound of Spring)’를 21일 오후 5시 30분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 알버트 홀에서 갖는다. 새로 멤버가 된 소프라노 최성숙씨와 피아노 이은미, 이세리, 소프라노 김은희, 박상미, 서은규, 메조 소프라노 조공자씨 등이 출연한다.
피아노 듀오로 피아노 박영, 바이얼린 이정윤씨가 비목, 동심초, 그리워, 아무도 모르라고 등 우리에게 친근한 봄을 느낄 수 있는 한국 가곡을 연주합니다. 스페셜 게스트로 소해금 연주자 김희련씨의 연주가 준비되어 있다.
주소: 1125 Wills Ave. Albertson, NY 11507. 문의: 917-439-1113
새로운 멤버를 선보인 솔로이스츠 유라니아가 올해 첫 콘서트 ‘봄의 소리’를 준비하고 있다.
김은희 SET 대표(앞줄 오른쪽)와 안무를 맡은 윤혜정씨가 연습실에서 ‘7번 전철’ 출연진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