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단기선교기금 마련 공연, 22일 GNCC 콘서트

2009-03-19 (목) 12:00:00
크게 작게
좋은이웃교회(GNCC/ 담임 김기석 목사)가 도니미카 단기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Hana Kim & Friends, Music for Clarinet & Strings’ 공연을 22일 오후 6시 좋은이웃교회에서 연다.

‘2008~2009 시즌 GNCC 콘서트 시리즈’ 세 번째 공연으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는 정상급 클라리넷 연주자 김하나(사진)씨와 세계적 명성의 바이얼리니스트 주디 강, 김윤정, 부천시향 수석을 역임한 비올리스트 박현신, 현 뉴욕시티 오페라 오케스트라 첼로 부수석 로버트 라우씨가 출연, 모차르트와 힌데미트, 베버의 작품 등을 연주한다.

지난해 11월과 12월 연이어 열린 GNCC 콘서트 시리즈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터키 기금모음 음악회’와 크리스마스 재즈 콘서 ‘PC USA 산하 조이 오퍼링 후원음악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입장료는 10달러. 좋은이웃교회(11 Ogden Ct. Huntington Station NY 11746) 문의 917-553-8084 <이진수 기자>

A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