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자기 창의성 선보여
2009-03-19 (목) 12:00:00
한국 보자기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패널 디스커션이 18일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열렸다. 섬유 아티스트 이정희씨와 이스턴 헤미스피어 컬렉션 텍스틸 뮤지엄 큐레이터인 리 탈봇, 메트 뮤지엄 안토니오 래티 택스틸 센터 매니저인 세타 웨베 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는 4월 24일 한국보자기 공예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이정희씨가 슬라이드 자료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