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4월12일 뉴욕 각 지역 26개 교회서

2009-03-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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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4월12일 오전 6시, 뉴욕 각 지역 26개 교회에서 일제히 열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17일 금강산 식당에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준비위원장 노기송 목사)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교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회장 최창섭 목사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 되는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돼야 한다”며 “주님의 영광과 교회연합의 모습이 나타나는 연합예배가 될 수 있도록 교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예배 준비위원장 노기송 목사는 “올해 부활절 예배는 각 지역에서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예배 헌금은 구제와 선교, 교협운영비로 사용 된다. 문의 718-358-0074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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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2일 2009년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앞두고 뉴욕교협 정창섭(오른쪽에서 두전째)회장이 한인교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총무 유상열(왼쪽부터) 목사, 부회장 신현택 목사, 정회장. 준비위원장 노기송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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