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선교협 ‘거마민족의 기원’ 세미나
2009-03-10 (화) 12:00:00
뉴욕기독교직장선교협의회(회장 손석완)가 오는 17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한명재 부총영사 초청 ‘거마민족의 기원’ 세미나를 개최한다.
손 회장은 “개마고원을 중심으로 그 일대를 주름잡던 거마민족은 분명 우리의 조상”이라며 “그 뿌리를 찾는 것은 우리 한민족의 뿌리를 찾음과 역사성을 찾는 일로 한민족의 후예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라고 강조했다. 기독교방송국 수신라디오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직장선교협의회는 이날 세미나에서도 비 기독교인들을 초청, 라디오를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 917-273-6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