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유성 박사 서예전 개막

2009-03-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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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이달 31일까지 진행중인 이유성(사진 왼쪽 두 번째) 박사의 서예전 ‘고서와 붓글씨가 보여주는 한글의 아름다움’전 리셉션 행사가 4일 열렸다. 서예를 통해 한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의 오프닝 행사에는 예일대 교수와 학생들, 축하객 100여명이 찾아 한글서예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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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예일대 의대 이반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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