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리오 퀸즈 콘서트 성황
2009-03-07 (토) 12:00:00
한인 3자매 앙상블 안 트리오가 5일 퀸즈 라과디아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특유의 열정적이면서도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오랜만에 퀸즈 지역에서 열린 공연이어서 많은 한인 관객이 객석을 메운 이날 콘서트에서 안 트리오는 지난해 발매한 앨범 ‘Lullaby for My Favorite Insomniac’의 타이틀 곡과 폴 치아라의 판타지 온 아리랑, 팻 매쓰니의 유령 등을 연주했다. 막내인 안젤라(왼쪽부터)와 루시아, 마리아가 공연 중간 연주할 작품들을 관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