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한인목사협 회장에 황현조 목사 유임
2009-03-06 (금) 12:00:00
커네티컷지역 한인목사협의회 차기회장에 황현조 목사(커네티컷한인교회 담임)가 유임됐다. 최근 하트포드제일장로교회(담임 김선만목사)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연 커네티컷지역 한인목사회는 회장 황현조 목사, 총무 장재웅 목사(커네티컷 중앙교회)등을 새 집행부로 선임했다. 황 목사는 “신임 임원진과 함께 커네티컷 지역 목회자들의 고충과 애환, 애로사항을 서로 나누며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목사회를 만들겠다”며 “특히 타 지역 목회자와의 교류 및 목회정보를 교환에 노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커네티컷한인목사회 문의 860-794-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