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재단 회원들, 변종곤 화백 스튜디오 방문
2009-03-06 (금) 12:00:00
알재단 회원들이 아티스트 스튜디오 탐방 프로그램으로 변종곤 화백의 브루클린 스튜디오를 찾았다. 현재 뉴욕을 대표하는 한인 아티스트로 꼽히는 변 화백은 브루클린에 또 다른 작업실을 갖고 있으며 이날 회원들이 찾은 곳은 자택 겸 작가가 모은 수천 점의 애장품들이 소장되어 있는 공간이다.
회원들은 2층 구조의 로프트를 가득 메운 앤틱과 각종 전시 소품들을 감상했고 변 화백(사진 맨 왼쪽)과 최신작들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