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과 진리교회, 창립10주년 특별 집회

2009-02-20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 사랑과 진리교회(담임 벤자민 오 목사)가 전 뉴욕총영사 문봉주 장로 초청 창립10주년 기념 특별 집회를 연다.

지난 2007년 3년간의 미국 총영사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 외교부로 이임한 문 대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매일저녁 8시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Crowne Plaza Hotel Englewood Grand Ballroom(401 South Van Brunt St., Englewood NJ 07631)에서 ‘성경의 맥을 잡아라’를 주제 강연한다. ▲문의: 201-488-8896 홈페이지 www.ltchurch.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