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독교 사이비 이단 대책 세미나

2009-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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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지난 17일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정동섭 박사 초청 ‘기독교 사이비 이단 대책 세미나’를 열었다. 정 박사는 “구원파는 가정을 파괴하기 때문에 가정사역자로서 이단사역에 뛰어 들게 됐다”고 밝혔다. 정 박사가 뉴욕교협 목회자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정동섭 박사, 장영춘 목사, 최창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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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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