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성결교회 중앙지방회 성료

2009-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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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연합의 장’ 마련

미주성결교회 제32회 중앙지방회(회장 박찬순 목사)가 15~16일 양일간 스태튼아일랜드 소재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중부지방회는 첫째 날 개회예배를 ‘성결인대회’로 마련, 교회연합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해선성결교회 김영곤 목사가 주강사로 초빙된 이번 지방회에는 중부감찰(감찰장 장석진 목사)을 비롯, 북부감찰(감찰장 이승환 목사), 남부감찰(감찰장 이대우 목사) 등 중앙지방회 소속 교회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뉴욕성결교회찬양팀과 시온찬양대, 에벤에셀남성중창단은 영감어린 찬양으로 감사와 기쁨을 전했다.

미주성결교회 중앙지방회는 이번 집회를 통해 뉴저지 성산교회 박종일 목사를 지방회장으로, 뉴저지 열방교회 전우철 목사를 목사부회장으로, 장석면 장로를 장로 부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서기 장동신 목사(에벤에셀교회), 부서기 서영범 목사(소명교회), 회계 차형원 장로(뉴저지 열방교회), 부회계 장승기 목사(뉴저지 아름다운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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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결교회 제32회 중앙지방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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