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사익 뉴욕공연 앞서 25일 ‘맛보기’ 미니 콘서트

2009-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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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사익(사진)이 오는 4월18일 오후 7시 30분 ‘뉴욕시티센터’에서 열리는 뉴욕 공연에 앞서 25일 미니 콘서트와 기자회견을 갖는다.

장사익은 월드뮤직인스티튜트(WMI)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하는 ‘장사익 소리판 꽃구경’(Voyage to Heaven) 공연에 앞서 이날 오후 7~9시 맨하탄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Park Ave at Grand Central Terminal)’에서 컨퍼런스 및 리셉션 행사를 갖고 언론 및 관객들에게 대
표곡인 ‘꽃구경’, ‘찔레꽃’ 등과 신곡 몇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장씨의 음악과 함께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며 미 주류 미디어 및 극장 관계자, 공연 디렉터와 유명 뮤지션들이 초청될 예정이다. 주최측인 WMI는 뉴욕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세계적인 월드 뮤직 공연 기획의 선두주자로 명성을 얻고 있다. WMI는 이번 장사익 공연을 계기로 한국 대중음악이 월드 뮤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연의 티켓은 현재 예매중이다. ▲347-255-2892 / 347-268-3557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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