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선백자 예상가 35만달러

2009-02-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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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7일 크리스티 한국미술품 경매

조선시대 사각 백자항아리(사진)가 내달 17일 뉴욕크리스티 경매에서 30만~35만달러(예상가)에 거래된다.

뉴욕 크리스티는 아시안 미술품 봄 경매행사를 맞아 실시되는 이날 경매에서 조선시대 도자기와 6폭 병풍, 책거리 그림 등 고미술품과 김화기 화백의 ‘산과 달’을 비롯한 현대 회화에 이르기까지 총 70여 점을 거래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 미술품 경매의 주요 미술품으로는 최고 예상가를 기록한 19세기 사각백자항아리 외에도 19세기 청화백자(22만~28만달러 예상가), 나비와 대나무, 복숭아 등이 그려진 18세기 청화백자 항아리 등이 경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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