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한인 엔지니어들의 모임인‘베이에리어 K-Group(회장 홍형근)’이 지난 14일 실리콘밸리에 있는 KIICA(Korea IT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에서 IT, 비디오 감시 분야 CEO 3명을 초청, 창업세미나를 열었다.
동영상을 통해 사용자들 스스로 각국의 언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Viikii’ 웹사이트를 개설한 글로벌 텅(Global Tongue) 호창성 사장을 시작으로 한국, 대만, 중국 등지에서 이미 성공을 거둔 모바일 지불 서비스(Mobile Payment Service, 이하 MPS)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다날(Danal) 고광수 사장, 최적화된 비디오, 오디오 감시 시스템을 제공하는 파워텔레콤(Power Telecomm) 김경수 사장이 나와 각 회사의 사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