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전지역 교통신호 체계가 3년에 걸쳐 대대적인 개선작업에 들어간다.
SJ 시위원회에서 통과된 교통신호 개선사업은 1,500만달러의 주정부 보조금과 함께 500만달러의 예산이 투여될 예정이다.
새로운 신호길이 가변화 시스템은 시내 도로망에 140여개 모니터링 카메라를 설치해 혼잡 시간대 교차로 신호를 실시간으로 조절하게 된다.
시청 교통관리 당국은 새로운 시스템 도입으로 차량 통행이 많은 웨스트필드 밸리훼어 쇼핑몰과 산타나 로우, 웨스트필드 오크릿지 쇼핑몰 등지 교통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함영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