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는 캘리포니아 공익사업위원회(California Public Utilities Commission)의 지원을 받아 새롭게 전화요금 문제해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어가 서툰 한인들을 대상으로 전화요금 청구서에서 발견된 문제해결을 돕고 저소득층이나 연로자들을 위한 혜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은 ▷ 원하지 않는 요금이 청구된 경우 ▷ 전화회사가 모르게 바뀐 경우 ▷ 저소득, 연로자 혜택을 원하는 경우 ▷ 전화요금 청구서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 경우 등이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전화 (408) 920-9733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한편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는 오는 9일(토) 오전 11시 봉사회관(1800 B Fruitdale Ave., San Jose, CA, 95128)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