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스 석씨 홀인원

2008-07-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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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석씨가 지난 23일(수) 생애 다섯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석씨는 이날 페블비치에 있는 스패니쉬베이 골프코스 13번홀(76야드, 파 3)에서 피칭웨지로 티샷한 공이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홀인원을 맛봤다.

석씨는 “골프 친지는 4년째 됐고 잘 치지 못하는데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홀인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석씨는 공영미, 오영아, 고정숙씨와 함께 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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