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해외 한인무역협회 주최 제6기 2008 재외동포 해외 차세대 무역스쿨이 뉴웍 힐튼호텔에서 오늘(31일)부터 2박 3일간 열린다.
한국 지식자원부와 KOTRA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 22세에서 35세 사이의 차세대 한인 젊은이들은 무역에 관한 기초과목을 배워 창업과 무역업무를 시작하는 기술과 방법을 전수받게 되며 시장개척에서부터 주문, 발주, 운송, 통관, 그리고 대금 결제 등의 순으로 전체 무역의 흐름과 국제 무역인으로서 갖춰야 할 예절까지 배우게 된다.
국제통상전략 연구원 조셉 윤 소장, 워싱턴주 폴 신 상원의원, 윌셔스테잇 은행 고석화 이사장, 키잔 인터내셔널 김시왕 사장, 미 상무성 수출법규 전문인 래리 설리반 등 다수의 무역 전문인들이 강사진으로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모국과의 교류 및 해당지역 무역정보 기자로 활동할 수 있고 세계 해외 한인무역협회 회장과 주관 지회장 공동명의의 수료증을 받게 된다. 우수 수료생은 모국방문 차세대 무역스쿨 참가자격에서 우대받으며 세계 해외 한인무역협회 준회원으로 인정받는다.
주소. 힐튼 뉴웍(Hilton Newark/Fremont, 39900 Balentine Dr., Newark, CA, 94560).
문의. 황정식 회장 (650) 773-3215, 김효수 위원장 (408) 687-9077.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