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샘 윤 보스턴 시의원 리셉션 개최

2008-07-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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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 옷걸이 세탁인 의견 수렴

샘 윤 보스턴 시의원과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의원이 주최하는 리셉션이 오는 31일 오전 9시 워싱턴D.C. 상무부에서 열리는 중국산 행어 덤핑 예비판정 공청회에 앞서 오전 8시 15분부터 9시까지 개최된다.

샘 윤 보스턴 시의원과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의원은 공청회 전에 개최되는 이번 리셉션을 통해 북가주, LA, 시카고, 뉴저지, 뉴욕, 워싱턴 D.C, 뉴잉글랜드 지역 등의 한인 세탁인들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수렴하게 된다.

한편, 리셉션 이후 개최되는 공청회에는 샘 윤 보스턴 시의원,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의원, 존 케리 연방상원의원, 이봉익 미주세탁인총연회장 및 각 주의 세탁협회장과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중국산 행어 덤핑 예비판정의 부당성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으로 빚어진 이번 덤핑 예비판정으로 인해 세탁업자들의 서플라이 인상으로 겪는 고통과 이에 따른 세탁비 인상으로 일반소비자들의 부담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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