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정옥씨 홀인원

2008-07-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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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에 거주하는 김정옥씨가 22일 리치몬드 컨트리 골프 클럽 16번홀에서 4번 우드를 사용해 홀인원을 기록했다.
리치몬드 컨트리 골프 클럽 16번홀은 총 길이 158야드로 쇼트홀로서는 다소 긴 코스. 김정옥씨와 함께 라운드를 한 정 조씨는 “상당히 긴 거리에서 나온 홀인원이라 같이 라운드를 한 사람들 모두가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함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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