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 자리에 모인 라이온스클럽 회장

2008-07-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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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브한다’(We Serve)는 주제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라이온스클럽 회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클럽 회장들이 지난 19일 샌프란시스코 한미라이온스클럽 제17대 최은환 회장의 취임식장인 샌프란시스코 가부끼호텔에서 함께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허일무 새크라멘토, 이등노 LA 선구자, 최은환 S.F, 윌리엄 윤 LA 4-L 3 거버너, 황성환 산호세 파이오니아클럽 회장. 이들 라이온스클럽 회장의 임기는 1년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활동한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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