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 경찰보강 특별세 지지율 61%
2008-07-18 (금) 12:00:00
오클랜드 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투표 조사에서 응답자 61%가 OAK 경찰보강 특별세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 조사는 OAK 시장 사무실의 요청으로 조사 전문기관 FMM&A에서 시청직원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찬성 61%, 반대 33%로 나타났다.
한편 15일(화) 오클랜드 시 위원회는 경찰보강 특별세 추진안을 11월 투표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11월 주민 투표에서 특별세 추진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2/3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야 한다. 특별세가 통과될 경우 105명의 경찰과 75명의 관련 업무자 인원이 보강될 예정이다.
<함영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