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희씨 생애 첫번째 홀인원 기록
2008-07-16 (수) 12:00:00
살리나스에 거주하는 김옥희씨가 15일(화) 살리나스 페어웨이 골프코스에서 생애 첫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골프경력 30년인 김옥희씨는 남편 김명수씨와 지인 김규성, 김인숙씨 등과 친목도모 골프를 치던중 17번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의 기쁨을 맛보게 된 것.
김 씨는 “30년만에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하게 돼 아직은 어리둥절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다른 곳에 통통 튀겨서 들어간 것이 아니라 한번에 정확하게 홀컵에 빨려 들어가 된 것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