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셸 박 조세형평국위원 간담회

2008-07-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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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에 대한 이해와 용도 설명

미셸 박 조세형평국위원 간담회

미셸 박 조세형평국 의원 초청 간담회. 가운데가 미셸 박 조세형평국 의원.

8일 저녁 6시 새크라멘토 오즈 비비큐 식당에서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미셸 박 위원 초청 간담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미셸 박 위원과 보좌관, 23대 새크라멘토 강상만 한인회장과 전 한인회 임원들, 24대 한인회 조현포 회장과 강석효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강상만 전 회장은 미셸 박 위원에게 한인의 위상을 높인 공로로 감사패를 증정했고, 미셸 박 위원은 2년동안 수고한 강 전 회장에게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의 감사결의장을 증정했다.

미셸 박 의원은 1년 반동안 한인 커뮤니티에서 많이 도와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박 위원은 이어“35 퍼센트의 한인들이 스몰 비즈니스에 종사를 하고 있는데 캘리포니아의 세금은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다. 캘리포니아는 볼 수 있는 것, 만질 수 있는 모든 것에 세금 부과가 가능하다. 캘리포니아는 공무원 수가 적정 인원보다 많고, 세금이 잘못 사용되는 곳이 많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어 세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세금의 사용용도 그리고 세금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민 기자> ngmsystem@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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